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원자격에 대한민국 국적이라고 나와있는데 한국 국적이 아닌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A.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자로 되어 있지만 한국 국적이 아니더라도 한국어를 잘 이해하고 한국어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모든 교육이 한국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Q. 지원자격 중 2003년 출생자인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A. 2003년 출생자라도 대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Q.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때문에 지원을 해도 괜찮은지 걱정이 됩니다.

A. 현장교육 시작 시 '코로나19' 발생동향에 따른 질병관리청, 국립생물자원관, 서울대학교의 방역지침,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선발인원의 수는 얼마나 되나요?

A. 현재 40명 이상 선발 예정이나 지원수의 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합니다.

 

Q.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있는데 심화과정도 이수해야하나요?

A. 심화과정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준)조사원 과정에 대한 이수증 수여가 가능합니다.

 

Q. 현장교육은 매주 토, 일 이틀동안 진행되는 건가요?

A. 현장교육은 대부분 1박 2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하루 8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Q. 서울에서 먼 지역에 살고 있어서 현장교육 참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A. 직무(이론)교육은 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되어 지장이 없으나 현장교육은 필히 직접 참여하셔야 합니다.

Q. 현장교육은 어느 지역에서 진행되나요?

A. 정확한 현장교육 지역은 아직 미정이나 하이킹이 가능한 지역으로 경기도 북부, 강원도, 충남 등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장실습 중 야외실습은 위와 같은 지역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며, 현장견학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 동물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Q.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 전 과정 출결 100%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수료하지 못하나요?

A.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해서 출결 80% 이상 참여시 수료 가능합니다. 출석은 직무(이론)교육과 현장교육 과정별로 체크를 합니다. 즉 직무교육에서도 80% 이상 출석해야 하고 현장교육에서도 80% 이상 출석해야 합니다. 현장교육에서는 견학보다는 야외현장실습에 조금 더 출석점수 비중을 높일 예정으로 있습니다.

Q. 내년 혹은 내후년에도 같은 프로그램이 운영되나요?

A. 올해 2021년에 기본과정, 내년(2022년)에 심화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내년 심화과정은 올해 기본과정을 수료한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3~2024년에 역시 비슷한 기본/심화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Q. 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교육 과정 수료시 (준)조사원 자격 부여 후 환경부 야생동물 실태조사원으로 근무형태는 어떻게 되나요?

A. 보통 프리랜서 형태이며 업무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정도이고 상황 및 목표에 따라서 이른 오전으로 앞당겨지기도 하고 야간조사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말에 부업으로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분도 많습니다. 업무량은 도엽, 격자수, 조사법(점, 선 등)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