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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야생동물의학 석사, 강원대학교에서 야생동물의학 박사를 수료했다. 2002년도 미국 오마하동물원, 미네소타대학 맹금류센터에서 동물원의학과 조류의학을 연수하였으며 2007년 미국 USGS 국립야생동물보건센터에서 야생동물 질병관리에 관해 연수를 받았다.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에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야생동물 유전자원 수집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성 운영한 바 있다. 2000년부터 ‘야생동물소모임’ 초기 회원으로 참여하며 많은 현장 지식을 쌓아왔다. 2010년부터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선임수의사로. 2014년부터 국립생태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수의사로서 야생동물 진료에만 국한하지 않고 야생동물 생태연구와 야생동물 감염병 연구와 정책개발에도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고병원성 야생조류인플루엔자 환경부 대응상황반에 2차례 근무를 통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경험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립생태원 TF팀장으로서 1년 8개월간 일하고 있다. 현재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환경부 동물원수족관관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공동저자)

천연기념물 야생동물의 구조 치료 및 관리 (공동저자)

야생동물의 질병(대표 역자)

한국고라니 (공동저자)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생태와 차단방역 (대표역자)

김영준 / 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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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행동생태학연구실)에서 동물행동생태(학위논문 주제: 갑옷바퀴의 행동생태, 분자계통 및 생물지리)분야로 2002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호주 플린더즈대학(박사후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연구원)를 거친 후 2008년에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보호학과 야생동물학 교수로 부임해 야생동물연구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동물행동학, 행동생태학, 야생동물관리학, 야생동물생태정보학, 보전유전학 등의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분자계통 및 유전자네트워크(설치류), 초음파(박쥐), 야생동물 서식지 이용특성 및 관리(산양, 멧돼지, 꽃사슴, 반달가슴곰, 하늘다람쥐, 박쥐, 뉴트리아)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최근 5년간에는 중대형 동물의 보전과 관리에 관한 연구에 주력해 오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연구로는 멸종위기종인 산양(생물계통지리, 유전자네트워크 및 생태데이터에 기반한 중대형 멸종위기 산양 메타개체군의 서식지 연결망 개발; 한국연구재단)과 유해 야생동물인 멧돼지(야생멧돼지 생태적 특징을 이용한 가축전염병 차단연구:농기평)와 관련된 연구 등이다.

연구 관련 활동으로는 동물분류학회, 생태학회 전현직 부회장, 산양보호협회(사)자문위원, (원주청)환경영향평가자문위원, (환경부)멸종위기종 보전정책위원회 등이 있으며, Journal of Species Research, Journal of Forest and Environmental Science,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등의 학술지에서 편집위원 또는 주제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고 사이트 :

연구실 홈페이지

강원대학교 산림과학부(산림환경보호전공) 홈페이지

박영철 / 강원대학교 산림과학부 야생동물연구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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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에 걸쳐 지속적인 생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특히 야생동물에 대한 애정으로 관련 학업과 다양한 활동 쌓아왔다. 인제대학교 생물학과를 거쳐 경상국립대학교 산림자원학과 동물생태학으로 석사를 졸업했다.

지난 20년간 환경영향평가 업무와 각종 국가 및 지역 생태계 조사(전국 자연환경조사, 야생동물 실태조사, 백두대간 보호지역생태계 조사, DMZ일원 생태계조사, 특정도서 생태계조사, 외래생물 안전관리조사, 전국 뉴트리아서식조사, 김해시 자연생태계조사, 영남씨그랜트 해양생물조사)업무를 통해 숱한 야생동물 관련 조사를 수행하였다. 이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 특히, 아이들에게 야생동물을 비롯한 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자연생태체험학습 교육을 하였으며, 지금도 각종 단체와 대학에서 실내외 강의를 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신문 기고, 저서 활동도 하였다. 국내 최대 하천형 습지인 화포천습지(김해 소재)의 화포천습지생태공원 관리, 운영이라는 이채로운 경력도 있다. 국가기술자격증 중 17년의 역사를 가진 생물분류기사 자격증을 신설 초기에 취득하고, 이에 다양한 자료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를 만들고, 관리하여 생물분류기사 인력 생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국립생태원에서 야생동물 연구에 관련한 생태통로 모니터링과 로드킬 정밀조사 업무를 하고 있으며, 한국범보전기금 이사이기도 하다.

프로필 참고 :

국립생태원 생태공간연구팀
생물분류기사 카페

사)한국범보전기금 홈페이지

저서 :

자연이 말을 걸어요(랜덤하우스코리아)

사라져 가는 동물(랜덤하우스코리아)

부산 경남 해양생태체험서 시리즈(공수마을, 이기대, 몰운대, 오륙도, 진해의 섬, 절영해안) 6권(국토해양부 영남씨그랜트)

박태진 /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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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의학과에서 야생동물 보전 생태유전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 후 국립생태원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산림보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립생태원 생태공간연구팀의 전임연구원으로 로드킬 과제의 연구책임자이다. 전국에서 발생되는 로드킬 정보를 기반으로 로드킬 저감방안 연구를 수행하며 환경부, 국토교통부의 로드킬 저감대책의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립생태원의 생태축 보전, 복원 과제의 참여연구원으로 로드킬 신규 저감시설 연구를 진행 중이다. 외래포유류 R&D TF팀,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 TF팀에 소속되어 다양한 분야의 연구에 참여했다.

 

참고 사이트 :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 에코뱅크 홈페이지

국립생태원 생태통로 네트워크

송의근 /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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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환경과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수료를 했고 현재 (사)한국수달보호협회 경북서부지회 지회장을 담당하면서 포유류 관련 조사활동 및 생물종 서식지모형개발 등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프로그램을 활용한 야생 포유동물을 대상으로 서식지적합성 분석 및 잠재서식지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태네트워크와 지형 장애요소의 변화에 따른 동물의 이동가능성을 예측가능한 관련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지훈 / (사)한국수달보호협회 경북서부지회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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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고, 일본 류큐대학(오끼나와소재)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연구는 주로 포유류 행동생태학을 기반으로 한 보전생태학을 다루었다. 삵의 생태연구 방법과 그 생태연구를 기반으로 사람의 행동(human activity)이 삵의 서식지 이용이나 행동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였다. 현재는 분야를 조금 넓혀 식육목 동물 전반에 걸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오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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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한 후 University of Kyushu에서 포유동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이후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계통동물학, 생태학, 야생생물관리학, 생물보전학, 분자생태학, 동물행동학 등의 과목을 담당하면서 고등동물분류계통, 번식과 행동생태, 야생생물 보전과 관련된 분자유전학과 보전생물학, 특히 동북아시아와 한반도 포유류 생물종 보전기술개발과 생물다양성 및 복원을 위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오홍식 교수는 야생동물과 환경보전 정책연구에 관여하면서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전문가인력양성사업단 포유류 분야 책임교수, 국립생물자원관,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자문위원, 한국양서·파충류학회 회장, 한국조류학회회장직을 역임하였고, 현재 환경부 국가생물적색목록위원회 위원(포유류), 국가습지심의위원회 위원, 국립공원위원회 전문위원,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 환경신기술평가위원, 외래생물퇴치위원회, 농림축산검역본부역학조사위원회,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 등급부여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야생생물생태, 기후변화 야생동물의 생태적 적응, 야생동물질환체, 한반도 포유류 생물종 보전관리 기술개발, 야생생물 복원화 방안, 외래생물 관리, 동물종구별원천기술 개발, 국제적멸종위기종의 사후관리, 야생생물보호세부계획, 동물원, 식물원 및 수족관 관리제도 마련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연구과제를 다수 수행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한국의 포유동물, 조류생태학, 생태학, 한국의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적색자료집(포유동물), Korean Red List of Threarened Species, 갯벌에서 심해까지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국제저명학술지(SCIE) 80여편과 국내외 전문학술지 12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였고 2019년 국내학자로는 처음으로 일본포유류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홍식 /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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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에 서식하는 삵과 너구리의 서식지 보전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백두대간 일대에 서식하는 담비의 생태 특성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을 거쳐 2014년부터 국립생태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도로와 철도 등 선형개발사업으로 인한 서식지 단절 및 생물다양성 훼손을 저감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를 통해 조금이라도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생태축 보전 및 생태통로 효율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동걸 /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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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사육사로 근무하며 야생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환경부 자연환경조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2009년) 일반·심화과정을 수료 하였고 이후 다양한 생태계 조사(백두대간 생태계정밀조사, 한반도 핵심 생태축 연결 조사, 전국뉴트리아 서식 실태조사, 민통선·DMZ 지역 생태계정밀조사, 전국자연환경조사, 외래생물서식실태조사, ASF.대응 방역TF) 사업에 참여하여 생태계조사 전반에 대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20년 그간의 활동을 인정받아 환경부 표창을 받았다.

현재는 환경부 조사사업과 함께, 그간 쌓아온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생태계를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시 협치 사업 “동행숲 예술과 야생동물의 만남”, 한강 몽땅 여름축제 “한강 ZOO“, 구하라 담비)와 같은 일반인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사업들에 주도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그룹 ”상규쌤과 똥쟁이“)를 운영하며 야생동물과 생태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의 올바른 길라잡이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참고 사이트 :

페이스북 그룹(상규쌤과 똥쟁이)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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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 후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 석·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사)천연기념물동물유전자은행 연구원 및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석사과정부터 멧돼지의 생태와 관리 방안에 대하여 연구를 해오고 있다. 주로 대형동물의 포획 및 위치 추적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인간과 야생동물과의 충돌 저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생태원 전국자연환경조사 전문조사원, 생태·자연도 현지조사 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내 멧돼지 정책 관련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EBS “이것이 야생이다” 멧돼지편 전문가로 출현하였다.

이성민 / (사)천연기념물동물유전자은행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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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림과학부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에서 산림환경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학위를 마친 2011년에는 환경부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에서 근무하였으며, 2012년부터 현재의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자연환경 관련 환경정책 업무를 맡고 있다.

 

하늘다람쥐, 두루미, 산양 등 멸종위기야생생물의 보전·복원 방안, 산불과 임도 및 도로 건설 등 각종 자연적·인위적 교란에 따른 야생동물의 영향, 도시림의 유형에 따른 야생동물의 서식 특성,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의 생태학적 특성 및 관리방안, 도시림 내 백로류 관리방안, 조류의 방음벽 충돌 저감방안 등 포유류와 조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술적·실용적 연구를 수행하면서 SCI급 약 20편, KCI급 약 30편의 논문을 투고하였다.

 

특히, 산불과 야생동물 특히 소형 설치류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수행하였으며, 최근에는 교란과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는 전세계 20개국 내 30여 명의 연구진과 함께 교란 후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벌채목 관리와 관련하여 Nature Communication, Journal of Applied Ecology 등의 저널에 논문을 다수 투고하고 있다.

 

향후,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국내 소형 설치류의 분류와 분포, 생태적 특성,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장기모니터링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늘다람쥐와 쇠족제비 등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흡한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생태연구를 추진하고자 한다.

 

 

참고 사이트:

대전세종연구원 홈페이지

이은재 /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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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는 우리나라 최고의 포유류 전문가로 통한다. 오직 야생과 현장을 찾아다니며 조사하고 연구하는 행적 때문에 철저한 아웃사이더, 혹은 외로운 늑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1963년 경주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경학을 공부했고, 조경설계 사무소에서 일하다가, 1998년 대전 동물원 설계를 끝으로 조경 일을 그만두었다. 야생동물을 만나기 위해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일하다가 더 이상 야생동물을 키울 수 없게 되자 그만두고 전국 곳곳으로 산과 들, 동물을 찾아다녔으며, 몽골과 타지키스탄의 파미르 고원, 네이멍구 자치주 같은 동북아시아 곳곳을 다니며 야생동물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이며 특히 고양이과 동물을 즐겨 그린다. 특기는 걸으며 공상하기이고, 물가에 앉아 먹는 컵라면을 최고의 음식이라 말한다.

그렇게 수집한 자료와 사진이 수천 장이 넘고, 기록한 일기장도 수십 권에 이른다.

저서 : 

야생동물흔적도감(돌베게)

여우야 힘내(교원)

킁킁이가 간다 1,2,3(보리)

산양들아 잘 잤니?(감수, 웃는 돌고래)

포유동물 이야기(연재, 월간 자연과 생태)

야생동물 탐사노트(연재, 월간 자연과 생태)

흔적으로 쫓는 동물 이야기(연재, 월간 산)

캠핑장 생태도감(위즈덤하우스)

​늑대가 온다(양철북)

최현명 / 와일드라이프컨설팅 대표